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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L & 프로젝트 회고

[1차 프로젝트 록차] 1차 스프린트 회고

Sueeeeeee 2022. 7. 27. 00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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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이번 스프린트에 목표한 작업 모두 완료

  -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 팀원이 이번 스프린트에 목표한 작업을 완료함.

  - 내 일, 남 일 나누지 않고 서로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도와가며 잘 진행했기 때문.

 

2. 트렐로를 사용하여 일정관리를 잘 했음

- 스프린트 초반에 업무를 잘게 쪼개어 티켓을 만들었음.

- 각자 업무 진행 사항에 맞춰 backlog, this sprint, in progress, in review, done에 맡은 티켓을 잘 옮김.

- 누가 어떤 업무를 얼마만큼 진행했는지 한 눈에 파악 => 일정 관리가 쉬웠음

 

3. 데일리 스크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잘 진행

- 10시부터 10분 내외로 빠르게 회의 진행.

- 매일매일 누가 무슨 일을 얼마나 진행했는지 파악할 수 있었음.

- 다른 팀원의 업무 진행 상황을 보니 내 업무가 어디까지 진행되어야 할 지 파악하기 쉬웠음

Learned

1. django에서 모델링한 경우 반드시 makemigration 후 push할 것

- 처음에 makemigration을 하지 않고 push해서 merge된 후 각자 로컬에서 pull 받아 사용

- 모두 제각각 makemigration을 했기 때문에 통일되지 않은 migration이 생성됨

- migration에 찍히는 시간이 달라 git conflict가 나고 이상한 곳에서 문제가 발생함

- git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모든 백엔드 팀원이 데이터베이스를 drop하고 다시 생성함

 

2. 페이지 위주로 api 작업 x => 기능 위주로 api 작업

- 메인 페이지에서도, 상품 페이지에서도 상품 목록을 요청하는 api가 필요했음

- 페이지 위주로 생각하면 api가 두 개 필요함

- 기능 위주로 생각하면 쿼리 파라미터를 사용하여 한 api로도 구현 가능

- 기능 위주로 생각해야 더 효율적으로 웹사이트를 설계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움


3. 문서화의 중요성

- a 팀원에게만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하고 트렐로 티켓에 키값과 간단한 기획안과 응답/요청 메시지를 남겨둠

- 알고보니 b 팀원에게도 필요한 정보였는데 b 팀원은 해당 정보를 찾을 수 없어 비효율적으로 작업함

- ex) b 팀원이 프론트 작업을 마쳤는데 백과 키가 하나도 맞지 않음

- 모든 팀원에게 필요한 중요한 정보는 모두가 접근하기 쉬운 공간(ex. 노션)에 잘 정리해두어야겠음

 

4. 데일리 스크럼 중요성

- 회의를 매일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잠깐이지만 생산성에 큰 도움이 되었음

- 프로젝트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음 => 내가 지금 무슨일을 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음

- 다른 사람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도 파악이 되기 때문에 업무가 한 사람에게 과중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음

Lacked

1. 제대로 문서화를 하지 않아서 커뮤니케이션이 비효율적이었음 

- 프론트와 백 작업이 잘 맞지 않아 통신 때 계속 오류가 남 

- 프론트 작업이 끝났는데 백과 키가 맞지 않아 다시 작업을 하는 경우가 생김

- 기획에 대한 공유가 부족해서 변경된 부분을 한참 후에 급하게 작업하는 팀원이 생김

=> 다음 스프린트 때는 API 명세서를 작성해서 효율적으로 작업해야겠음


2. 데일리 스크럼 시 회의록을 작성해야 한다는 생각을 못함

- 데일리 스크럼 10분 전 쯤 짧게 오늘 말할 내용을 정리하면 진행이 더 빠를 것 같음

- 데일리 스크럼에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해두어야 혼동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음

=> 다음 스프린트 때는 트렐로에 간단하게 회의록 템플릿을 만들어 작성해야겠음



참고
애자일과 스프린트, 그리고 회고